사실 생각해보면 국민수도 그렇게 정신 건강이는 아닌데 결핍을 알아서 해결할 뿐이고 그걸 굳이 반추하지 않을 뿐임
애초에 그는 17살에 학생회장하고 3년 간 연기 아닌 연기를 했으며…… 이후에 >아는 사람 없고 지금은 자유롭게 산다< 는 민지의 말로 보아 동창들 연락도 문세평 제외 끊은 듯
올려주신 월광 가사를 찾아보면서 그림을 봤어요
愛も紡いだ音も名前も朽ちていく
이 가사가.. 어장을 진행하며 하나하나 클리어하는 뒤로 사라지는 물고기들 같기도 하구
노래 가사의 1人星가 꼭 그림의 손가락 사이 빛처럼 보이기도 하구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꼭 여우창문 새로 보이는 환상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여주의 외로움으로 시작한 어장에 들어있는 건 자기가 밑으로 생각하는.. 조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물고기들인데 막상 그들은 누군가를 올곧게 사랑할 줄 아는 존재들이라는 게 꼭 환상 같고 바깥의 어둠으로 그 질투심을 표현하신 것 같아요 (길게썻지만 그림 잘 봤다는 이야깁니다 사랑해요 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