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죠우리스핀님이말아달라는데안말아드릴수가없죠
뭔가 고딩 시절 성재민아는 다툴 때 민아가 울면 성재는 위로 안 해줄 거 같은데, 정확히는 못 함에 가까울 거 같아요. 여동생이 울면 토닥토닥 위로 해주긴 했지만, 여동생과 같은... https://t.co/LEFDCGsPcp
시은영이 둘이 혐관도, 애증도, 사랑이나 우정도 아닌 좀 뭐랄까.. 애매한 관계? 같은 걸 보고싶음.
둘 다 가족이나 친구한테 제대로 된 사랑과 관심, 우정같은 걸 받아본 적이 없어서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고 또 이게 무슨 감정인지 깨닫는 것도 엄청 오래걸릴 거 같음.
@sieunsuho04 아니면 탈출 들켜서 윙, 소녀 둘 다 고문받고.. 오냐오냐자란 후계자 윙은 이런 고통은 처음이라 거의 미치고.. 소녀가 죽을 위기에 처하자 그제서야 죄송하다 사죄하며 종교에 이바지하겠다, 교주가 되겠다며 비니까 살려줘서 소녀 데리고 사이비 교주 돼서 흑화하는 것도 재밌을 거 같네요.
@sieunsuho04 결국 들켰지만.. 메시아이자 후계자인 윙만 살고, 소녀만 본보기로 윙 눈 앞에서 죽여서 절망감을 안겨줬으면 좋겠네요. 그래서 착실하게 교주까지 올라갔으면.. 사실 이 모든 건 소녀의 복수를 위함이었고, 교회 출입구 싹 다 닫아서 화재 일으키고 윙 포함 다 같이 동귀어진.. 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