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크 보면 유두로 못 느끼겠다, 삽입으로 못 느끼겠다 이러는 애들 많은데 이런 애 데려다가 개발 존나 시켜서 유두 자위하고 삽입 자위하는 거 중독되게 만들고 싶다. 혼자서 매일 유두 꼬집어대고 보지 쑤셔대면서 좋다고 질질 싸대는 걸레 만들어주고 싶다. 내 생각하면서 매일 쑤셔대게.
티팬티 꼴리는 점:
1. 너무 면적이 작음 자지가 들어가고 애도 나오는 그 보짓살이 저기에 다 담긴다는게 신기함
2. 가끔 보짓살 두툼한 년들은 낑기거나 겉보짓살 튀어나오는 것도 개꼴림
3. 그리고 엉덩이 양쪽으로 벌리면 무조건 똥구멍 주름이 보이���데 결국 옷이 아니라 닫힌 엉덩이골로 그걸 감추고있다는게 너무 꼴림
4. 추가로 저 음탕한 걸 입기 위해 털을 다 밀었을 거 생각할 때, 또 완벽히 제모되지 않은 보지털 샤프심이 송송 올라온게 육안으로 확인될 때 꼴려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