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사례가 몇 번이나 반복됐나. 종현, 설리뿐만 아니라 생각보다 많다. 지금 위험수위에 놓인 아이돌도 있을 거고, 또다른 극단적인 해소책을 찾는 이도 있다. 모두가 괜찮았으면 좋겠다. 대중에게는 오락이고 가십이지만, 그들에게는 삶과 자존감을 건 하루하루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미리 올립니다. 설리 장례식장 방문 관련 모든 연예인 관련 사진 및 기사 소비하지 않을거고, 많은 사람들이 소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유가족과 고인의 지인들에게 고통을 주고 보도윤리를 무시하며 자극성만 내포하고 있는 유해한 소비입니다. 소비가 아닌 마음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