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맛있고ㅋㅋㅋㅋ꼴려서 괴롭혀놓고 발정까지 유도시켜서 방에 끌고오려다가 남 좋은일 시킨걸로 모자라 결국 굳이굳이 자기가 잡아먹는거 너무 좋아요 아아 싸가지공과 다정공이라니 조화가 완벽하다...히트 끝난 시점에 정신차려서 제정신으로 절정하는것도 너무 맛나요 당신은 저의 메시아입니다
붕붕님!!!! 제발 플텍을 풀어주시옵소서!!! 디나이얼 싸가지 불리 공작 영식과 선량한 후작 영식 사이에서 휘둘리는 달달한 냄새 나는 관리인 오메가 노인네라는 죽어서도 못 먹을맛을 주시다니 진짜 침이 나오고 웃음이 안멈추고 너무 행복해서 �� 잠이 다 깼어요ㄹㅇ 한국인의 얼은 디나이얼이라고
아 오메가 노인네 늙으면서 향 점점 약해지는거 보고싶다...젊은시절 나던 달콤 상큼한 딸기향이 점점 옅어지다가 결국 60대쯤 되니까 옷장에 두고 잊어버린지 10년 된 외투에 있던 싸구려 딸기 사탕 냄새로 변하는거ㅋㅋ묘하게 쿰쿰하고 달짝지근한데 불쾌하고...그런데 그 냄새에 꼴리는 미친놈 등장
향도 옅은데 향 잘 안난다고 가까이 붙어서 목덜미에 얼굴 묻고 냄새 맡으면서 얼굴 부비적대고 꼬시는데 노인네는 이게 장난치고 놀리는거라고 생각���거같음 근데? 사실 이 노인네가 알파공 어릴때 몇일 돌봐준적 있던 인연이었으면. 그때 알파공이 울어서 주머니에 언제 넣어뒀는지 모르는 고깃집
하지만 ㄹㅇ 5편에 걸쳐 20만자 정도로 연상수와의 어린시절 만남. 같이 커가는 장면. 연하공이 점차 감정 생겨가고 그거에 수치심과 죄악감 느끼는 모습. 서로간의 갈등과 점차 생겨가는 관계의 균열. 결국 공이 연상수 역키잡으로 잡아먹는 씬과 엔딩까지...세세하게 써주는것도 필수 영양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