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어떤 극이 재미있으면요, 열심히 보세요. 재미있을 때 많이 보세요. 시간이 흘러서 그 공연이 다시 돌아왔을 때, 같은 배우가 돌아와도, 같은 창작진이어도 그 때 그 극을 좋아했던 나는 없어요. 그 재미있는 감정을 느끼고 눈을 반짝이며 감상을 늘어놓을 수 있는 내가 있을 때 꼭 보세요.
뮤지컬 [#펑크]
❝ 펑크의 불씨는 아직 남아 있어 ❞
조금 이르게 찾아온 여름만큼이나
뜨겁고 열렬한 목소리로 인페르노를 가득 채워주신
관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UNK'S NOT DEA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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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 05.31
대학로 자유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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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간나비#뮤지컬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