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티스트들을 수없이 오랫동안 사랑하면서 배운 교훈은 기울어진 이곳에서 의식적으로 여성아티스트들과 그들의 결과물을 더 많이 얘기하고 관심을 가지고 칭찬해야한다는 것이었는데요
그래서 얘기합니다 영희페스티벌 그리고 수많은 영희들 참 잘했어요 이렇게 기획한것 그리고 해낸것 모두
어제...말입니다..디엠지 피스트레인에서
멸공이랑 부정선거 외치는 남자 3명을 봤어유(여기 디엠지 피스트레인인데..?)
근데 그 앞에 내 깃발+무지개깃발 4개+팔레스타인 깃발 등 퀴어 +앨라이가 대거 등장해서 춤추고 노래부르니
구석에서 멀리서 쳐다보면서 있다가 자리를 뜨는걸 봤다 ... 잘못 찾아온듯...진짜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