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태리, '언니, 이번 생엔 내가 왕비야' 주인공https://t.co/ka1AQUAJ9Y
<언니, 이번생엔 내가 왕비야>는 약혼자, 언니, 부모 모든 것으로부터 버려진 그날 15년 전으로 회귀해 모두에게 복수하고 왕비가 되겠다고 각성한 주인공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ㅁㅊ 김태리 차기작 왔다!!
CoC 1:1 시나리오, <도망치지 않는 사랑에게>를 배포합니다.
“접니다, PC.”
머리부터 발끝까지 빗물로 젖은 KPC가 문 밖에 있습니다. …KPC, 설마 울고 있나요? 낯빛이 좋지 못한데요.
“저를 좀 숨겨 주세요.”
어쩌면 동화 같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https://t.co/vKWLbJmV5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