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enes aman la vida no leen. Ni siquiera van al cine, la verdad. Digan lo que digan, el acceso al universo artístico es, casi exclusivamente, privilegio de quienes están un poco hartos del mundo».
Michel Houellebecq.
젊은 시절 내겐 나 자신을 챙기는 것보다 우선 순위가 있었다. 그건 가족이었고 형제였다. 나는 해야할 때 못한 것들이 많지만 내 삶에 후회가 없다. 난 내 삶이 더 섬세해지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그건 지금도 변함이 없다. 난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나아갈 뿐이다.
과거에 실패했거나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던 방식을 지금도 여전히 반복하고 있는 사람은 성공할 자격이 없다. 이건 나에게 하는 말인데 ‘다음엔 절대 이렇게 하지 말아야지.’하던 행동을 편하다는 이유로 현재도 반복하고 있는 나 자신이 그렇게나 한심하게 보인다. ‘나는 꼭 달라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