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dload Hahaha this doll is just something I imagined! 😭💕 But the creator did say they’re planning to make official merch!
The only downside is that making merch isn’t really their area of expertise, so it’ll take some time. 🥹
But I seriously want to buy their merch so badly!!! 😭💕
탐라에서 본 ‘원하는걸 말해야 나갈 수 있는 방’ 하비대니로 생각해봤는데
하비는 처음엔 조금 망설이다가 대니가 재촉하니까 결국 하나씩 말하기 시작하는데, 대니한테 가까이 가서 키스하고 싶다느니, 침대에 눕혀놓고 묶고 때리고 온몸을 어쩌고저쩌고… 말투는 끝까지 점잖은데 내용은 정반대라 말이 길어질수록 귀만 슬슬 빨개짐
대니는 처음엔 재밌다는 듯 듣다가 점점 표정이 묘해짐.
하비가 결국 몇 분에 걸쳐 다 털어놓고 나서야 초록불이 켜짐.
그리고 이번에는 대니 차례라 하비가 은근 긴장해서 기다리는데, 대니는 문구 한 번 보고 바로 말함.
“Javier.”
바로 문 열림.
하비는 그대로 굳고, 대니는 먼저 나가다가 뒤돌아봄.
“안 나와?”
하비가 아직도 멍하니 서 있으니까 대니가 웃으면서
“갈까?”
“……어디.”
“네가 방금 말한 거 하러.”
대니 친구플 한번 생각해봤는데 대니는 대외적으로는 모두랑 적당히 지내도 딱히 가까운 친구를 만들것 같지 않다는 결론이 났음.
원작 대니 기준으로 독고다이일 가능성이 크고, 대충 팀메이트들이랑 가끔 술마시러 나가는게 다였을듯.
굳이 타장르에서 찾자면 데이비드? 근데 얘랑도 겉으로만 적당히 잘 지내고 사적인 연락은 별로 안했을 것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