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팀에 내가 자원한 것도 아니고 그냥 보내졌을 뿐이야. 근데 내 목숨값이 반값이야? 화이트 입장에서는 합리적으로 이해하면서도 억울할 수 있죠.”
“내가 어느 나라에서 태어날지 내가 고르는 게 아닌데”
테드 리뷰 후반부 피디님하고 나누는 대화도 생각해봄직함 테드 리뷰 매번 대화가 고퀄이야
아웃겨 석촌호수에 nct10주년 구조물 띄워놓으니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여기 매일 도는 게 루틴인 할아버지들이 유튜브에 엔시티.검색하셔서 노래 들어보시네
넘 못생겨서 저게 뭔 효과가 있나 했더니ㅋㅋㅋㅋㅋㅋ
손녀가 있어서 이미 아는 할아버지가 그것도 모르냐는 듯..으스대며 소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