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보니 네메시스에는 원래 녹턴 파트가 확실히 있었는데 연출 상 잘 안 드러냈네..
처음 정요가 17살 때 작곡했을 때 배경음악으로 깔리고, 네메시스 비오에게 제안했을 때 비오가 악보 읽는 중 배경음악으로 살짝 깔리고..
비오가 연습할 때, 공연할 땐 일부러 다죽자(ㅋㅋ) 파트만 나옴.. 녹턴 파트 들어가기 전에 딱 끊기고… 그나마 강마에가 인생 담아서 연주하라 했을 때 쬐끔 나옴
그래서 30비오가 사랑으로 다시 솔로 연주했을 때 더 벅차게 느껴진 듯ㅜㅜ 난 그래서 처음에 아예 다른 느낌의 편곡인 줄 알았어
애초에 원곡이 다죽자 -> 사랑해.•♡ -> 다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