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지상입니다.
먼저 저의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왜곡된 허위 사실로 인해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여러분께 명확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바쁘신 시간에도 시청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송구하고 감사드립니다
https://t.co/lRUH37OkS7
#Repost @ bluestage_artist
안녕하세요. 블루스테이지입니다.
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한지상 배우와 관련하여 사실과 다른 내용이나 확인되지 않은 주장, 악의적인 비방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들이 지속적으로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블루스테이지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과 명예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두고 있으며,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모욕성 게시물, 명예 훼손 등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련 게시물과 댓글에 대한 자료 수집 및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이며, 다수의 사례에 대해 법률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작성자의 신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이루어졌고, 현재 기소에 이른 사례도 발생한 상황입니다.
향후 추가로 확인되는 유사 사례에 대해서도 동일한 기준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예정입니다.
익명성을 이용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제보와 협조는 큰 도움이 됩니다.
관련 게시물이나 허위 사실 유포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아래 메일로 제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 [email protected]
블루스테이지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루스테이지 드림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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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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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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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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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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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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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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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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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
2020년 한지상이 A씨를 공갈·강요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다만 A씨의 행동이 심리적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금액은 A씨가 보상을 묻는 과정에서 언급됐다는 입장이며, 공개된 카톡에 강압적인 부분은 없었다고 밝힘. 한지상의 사과는 추행 인정 사과는 아니었고, “성추행 또는 강제로 한것이가 아니다”는 취지의 녹취가 있다고 설명. 최근 허위사실 유포 악플러는 업무방해·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기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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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한지상이 고소하였으나,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A씨의 행동이 한지상에게 위협적이고 심리적인 압박이 될 수 있음은 인정됨.
1. 금액부분 : 수차례 사과를 했음에도 만족하지 않고 다른 보상을 요구하여 돈을 달라는 것으로 파악, 어떤 보상을 원하는지 묻는 과정에서 금액 이야기가 나온 것
공개된 카톡을 보면 A씨와 나눈 대화에서 강압적인 내용은 없었음.
2. 추행관련 : 갑자기 상대의 태도가 달라지며 협박성 카톡을 보냄. 이에 대해 두려움을 느껴 연락이 소홀했던 부분에 대하여 사과함. 추행 주장에 대한 사과는 아니었음.
A씨가 한지상과의 만남에서 성추행한 것이 아니다. 강제로 한 것이 아니다. 잘못한 것이 없다.는 녹취록이 있음
3.사실관계 : A씨는 나이를 속였고 한지상에게 보상으로 5-10억을 보상하거나 공개연애를 하라고 요구함. 사과문을 요구하여 사과문을 작성하였음에도 공개 사과를 하라고 요구
4.A씨의 대응 : 불기소 후 A씨는 무고죄로 한지상을 고소한다고 하였으나, 네이트판에 올린 폭로글을 삭제하고 고소하지 않음. 2020년 12월 30일 한지상에서 "그간 마음의 상처 힘들었던거 빨리 치유되시길. 시간이 지나 다시 무대에 서시는 그날까지 기도하겠다" 라고 카톡을 보냄.
5.검찰 기소 처분 : 최근 한지상에 대하여 악의적인 선동과 허위사실을 퍼트린 악플러를 업무 방해 및 명예훼손으로 검찰에서 기소 처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