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이스핀보고 울음...... 사실 저도 말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느꼈던 감정이고 기존 현상이의 음악들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근래의 곡들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마음 한 켠에 어쩔 수 없는 아쉬움과 허전함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이번 공연으로 달라진 현상이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된 것 같음!!ㅜㅜ 현상이가 기쁨을 노래한다고 해서 대신 울어주던 현상이가 사라진 것은 당연히 아니고! 긴 터널을 지나 결국 아침을 맞이한 사람이 노래하는 기쁨은 저희에게 또 다른 위로로 다���오겠죠☺️ https://t.co/ycIo4EYJ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