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곱쥐입니다. 그저 다양한 것들을 그리는 걸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원레 2025년부터 트위터를 활용했지만, 기존 계정이 해킹 문제로 인해 비활성화되어, 새로운 계정으로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생각할수록 억울하지만, 한 달 정도 기다린 끝에 이렇게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앞으로 이 계정에서 다양한 그림을 꾸준히 올릴 예정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만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그림 계정들:
-Pixiv: https://t.co/Cx7WB3L6W4
-Newgrounds: https://t.co/rkevXPybAw
-Instagram: https://t.co/mIU7YsTKaA
-Bluesky: https://t.co/fB5soGRBYD
8-90년대 예산/인력 갈아넣은 OVA 쫀득하게
끌고와서,
(작화만 보고 내용은 넘겼을 듯한) 친구들이
'요즘 디지털 애니' 줘패는 광경은
언제쯤 안 볼 수 있을까
이거 동북아 기준으론 20년 가까이 지난 유행인데
넷플릭스, 크런치롤이라도 가입해서 '요즘 애니'들 좀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