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거대한 게임 :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메달의 뒷면> 두 번째 상영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2.11(수) 저녁 7시
📍들다방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4층)
🍿무료 상영
📢상영 후, 영화를 제작한 '지속불가능한 올림픽 위원회'와 화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2월 4일에 열린 <거대한 게임 :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메달의 뒷면> 다큐멘터리 상영회 이후 이야기 자리의 기록을 공유합니다. 빈곤사회연대의 김윤영 활동가, 참가자들과 함께 모두의 도시, 그리고 연대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습니다.
https://t.co/SEElIPwzJn
서울에서 밀라노까지, 올림픽은 어디에도 필요없습니다. 올림픽에 맞서는 동지들과 연대하며, 폭력적인 억압을 규탄합니다.
Da Seoul a Milano, No Olimpiadi né qui né altrove!
Solidarietà con la popolazione di Milano e Cortina. Condanniamo la repressione violenta.
#NOlympicsAnywhere
Des affrontements sont en cours en ce moment dans les rues de Milan en marge d'une manifestation ayant réuni plusieurs milliers de personnes pour dénoncer la tenue des Jeux Olympiques d'hiver.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산’의 미래를 말한다. 올림픽을 명목으로 도입되는 근시안적인 개발 모델이 산악 지역의 민감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미 올림픽을 겪었던 토리노의 산들에 버려지고 잊혀진 시설의 현재를 보며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지나간 미래에 대해 무거운 질문을 던진다.
다큐멘터리 <거대한 게임 :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메달의 뒷면> 두 번째 상영회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2.11(수) 저녁 7시
📍들다방 (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 유리빌딩 4층)
🍿무료 상영
📢상영 후, 영화를 제작한 '지속불가능한 올림픽 위원회'와 화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있습니다
영화는 세 개의 ‘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첫번째 라운드의 주인공은 ‘도시’다. 올림픽 개발사업이 어떻게 기존의 주민들을 밀어내고 커뮤니티를 파괴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두번째 라운드에서는 ‘스포츠’를 다룬다. 공공체육은 해체되고 사기업은 스포츠를 통해 공적 자원을 점유하려 한다.
이탈리아의 시민사회는 올림픽에 ICE가 배치되는 것은 단순한 안보 지원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예외적 안보 수단 도입 과정의 민주적 의사소통 상실을 우려합니다. 시민들은 올림픽 개막식 일정에 맞추어 항의 시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https://t.co/3ORPKqmtfW
ASSEMBLEA POPOLARE IN STATALE VERSO LA CONTESTAZIONE ALLE OLIMPIADI
Ieri in Statale l'assemblea in vista della contestazione ai Giochi invernali che inizieranno tra pochi giorni che assumono un aspetto ancor più inquietante per l'annunciata presenza dell'ICE a Milano
NO ICE IN EUROPE‼️
Ice should not be entering Italy…
Italian politicians protested over reports that United States ICE agents could be involved in security for the upcoming Milan-Cortina Winter Olymp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