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청춘을 있는 힘껏 희생해서 하고싶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응원하는건데
선수는 정작 게임 전에 밥도 못 먹고 가방 자켓에 태그도 못 떼고 자기가 만든 스킨도 인게임에서 안 쓰는데 그만큼 신경쓰는게 많은 선순데
시즌 중에는 게임에 집중하게 해주세요
이 말 하루 이틀 나온 얘기 아니잖아요
역최정, 세최정 타이틀보다도 'T1에 가장 잘 맞는 정글러'라는 타이틀을 갖고 싶다던, 상혁이형과 함께면 어떤 싸움도 지지 않을 자신있다던 현준아 너의 든든함으로 힘을 얻고 버텨냈듯이 팬들 또한 든든히 응원하고 있음을 잊지 말고 꿋꿋이 나아가길 바라!오너 데뷔 2000일 정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