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내 좌우명은 네가 말했던 수"많은 일들 중 그저 하나"야. 내 몸에 새겼을 만큼 진심이야.
내가 모든 감정을 잃고 사람답게 살지 못했던 때에 나에게 찾아와 모든 감정을 선사해 준 멋진 별 해찬아, 오늘도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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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은 그대로 두겠습니다. 부디 행덕 하시길 바라며, ... 감사했습니다!
결혼 이슈와 2세 이슈로 인해(저요) 앞으로 뛸 수 있는 오프란 콘서트밖에 없을 것 같아... 오랜 고민 후 이제부터는 카메라 포커스를 저의 바뀐 우선순위인 가족들에게로 돌리려 합니다. 오랫동안 프리뷰 하나 없이 잊힌 사람이라 궁금하지 않은 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할 말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