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 울할머니도 예전부터 하시면서 전원주 별로 안좋아하시길래 루머인가?했는데 사미자님이 직��� 아형에서 말씀하심ㅜ
아형에서 하신 말씀으론 전원주가 화장실 나가자마자 소리지르듯 폭로했고 다행히 pd가 눈감아 줘서 계속 활동할 수 있었음. 아직도 화해 안된 사이라고ㅠ
한국 의료계에는 어르신을 대하는 간호사 어법이란 게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약 드셔!!!” 존댓말(드세요)도 아니고 반말(먹어)도 아닌 매직 워드.
가족들이 아무리 설득하려 해봤자 소용없음. 간호사 쌤들이 “할머니 입 벌리고 약 드셔!“ 하고 큰 소리로 얘기하면 노인들이 유치원생처럼 말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