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11월, 승소로 마무리되었던 민사 1심 진행 과정이 『민주변론』에 기고되었습니다. <변론기>의 네 번째 챕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t.co/sk1KHgBqp9
추잡스럽기 그지없음 단지 괴롭히려는 목적 하나로 고소 진행! Wow! 아무 잘못 없는 사람들을 조롱하고 비방하는 느그 대단하신 팬(싸불 전문가)들과 함께 부메랑 쳐맞길 바랍니다~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음ㅇㅇ 걍 님 말이 다 맞으니까 저한테 말 걸지 마세요 제발 지나가세요 꺼져
안녕하세요. 자빱TV 전 2팀 스태프 박라임, 서무디, 임전병입니다. 자빱 님이 22년 7월경 자빱TV 전 2팀 스태프 박라임, 서무디, 임전병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로 형사 고소하였고, 해당 사건들은 얼마전 모두 불기소로 종결되었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도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 항상 응원하고
일 봐주는 변호사가 바보도 아니고 누가 봐도 불기소라는 결과는 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겠죠 그러니 저 고소는 단순히 그저 정신적 타격을 주기 위한 말 그대로 그냥 엿먹이기 위한 수단이었겠다는 확신이 드네요 진짜 추해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여성 인권 운운했던 사람이 그렇게까지 하고 싶을까?
명예는 본인이 본인 손으로 구긴거지 수습할 기회는 많았음.
늦게라도 제대로 된 대우해주고 변명없이 진심어린 사과라도 했으면 이렇게 욕 쳐먹고 있었을까? 이렇게까지 많은 사람들이 뒤돌아섰을까? 얄량한 자존심과 금전 지키겠다고 본인 좋아해서 모인사람들 착취하고 무시한 결과가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