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서로 애정을 주고 받는 행위를 떠올린 쵸지가 옆에서 재잘재잘 떠들던 코헤를 지긋이 바라보다가 '얘도 그런걸 원하는걸까...'하고 코헤 옷을 잡아서 자기 쪽으로 몸 기울어지게 하더니 볼에다가 진짜 코랑 입술을 대고 떨어지는데 지금 쵸지가? 나한테??? 볼 뽀뽀를 했다고???하고
부엉이 쵸지... 가만히 앉아있을때는 털에 다리가 다 파묻혀있어서 와 동구라미...같이 생겼지만 배랑 엉덩이 잡고 살짝 들어보면 길쭉한 다리가 보이는것도 보고싶고... 입 다물고있으면 부리만 보고 와 입 작다...하는데 입 쩌억 벌리는 순간 입구멍 엄청 커지는것도 잘어울린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