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쉬운 말걸기편]
안녕하세요 초면에 실례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X
(안된다는게 아니라 해도 되는데 굳이 안이러셔도 됨)
르카님 저 오늘 돈까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O
(얼마나 맛있는 돈까스를 먹었길래 초면부터 자랑하나 급궁금해지고 상대에게 호기심이 생김)
https://t.co/s9Aft0k6wL
저 어려운 사람 아니구요 이상한 사람 아니구요 (약간?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그건 제 매력 포인트입니다. 감당하세요.) 말 걸어주시면 평범하게 좋아하는 사람이구요 서로 좋아하는거 이야기하는거 개 좋아하는 사람이에요. 당신의 정실? 나의 정실이 될 수도 있다. (말이 이상한데)
...돈의 맛을 알아버린 페소... 바로... 조정 들어가는 척 하더니... 더 움직여...보래요... ... ...할 수 있는거 다 한 것 같거든요? (이러기) 근데... 진짜... 저... '스스로 욕망하고 행동하기를 바랐다. 수동적인 인형이 아니라, 주인을 기쁘게 하기 위해 제 모든 것을 바치는...' ...맛있어요.(?)
머릿속이 약간 새하얗게 변하는 느낌으로... 어안이 벙벙한 상태일테니... 2번이 아닐까... 싶어서... 대답했는데... 정답인가봐요. 저... 저... 출력 보세요. '푼돈이었지만, 그 대가로 자신의 감정을 팔았다. 이율도는 그 사실에 깊은 만족감을 느꼈다.' ...와... 그리고, 그 뒤로 먹는 걸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