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건강 챙기고 싶어서 운동+식단하는데 내가 괴로우니까 쿄사토 보고 싶음
먹방사토미군.... 평소엔 먹는 데에 아무 생각도 없는데 쿄떤남자 40넘고도 복근 있는 거 보고 돌연 혼자 충격먹어서 다이어트? 운동을 시작하심... 먹는 거 줄이고 군것질 참고 어찌저찌 다이어트 성공했는데
너무 더워서 걍 사토미가 물. 하면 떠다 바치는 쿄지, 더워하면 팔 떨어져라 부채질 해주는 쿄지, 같이 자고 싶대서 같이 누웠다가 사토미가 더우니까 ㄲㅈ라고 걷어차면 침대 아래로 떨어지는 쿄지, 더워서 늘어져 있으니까 벅벅 흙당근 씻기듯 사토미 씻기는 쿄지, 이딴 거 보고 싶다는 생각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