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귀 이야기]
범에게 먹히거나 물려 죽임을 당한 자, 물에 빠져 죽은 자
해당 트윗은 호사에 의한 창귀에 관한 내용 입니다.
창귀는 다른 인간을 범에게 잡아먹히게 해야
범의 위권과 부림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
창귀는 가까운 자의 목소리로 인간을
꾀어내어 호식 당하도록 유도한다.
이 자리에 시루를 엎어 놓고 시루 가운데 구멍에 가락이나
칼을 꽂아 호식총이라는 돌무덤을 만들어 창귀가 나오지 못하도록 하였다.
시루는 하늘을 뜻하고 산 것을 죽이는 형구로 창귀를 가두는 것을 상징하며
가락은 벼락을 뜻하고 가락이 물레에서 맴돌 듯 그 곳에서 빠져나오지
말라는 뜻이다.
[미신]
귀신 목격담으로 신체의 일부분만 보이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고 하죠. 하지만 실제로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발만 걸어다니더라, 가위눌려서 손이 목을 조르는것만 보이더라는 이야기가 다수일텐데요. 이것은 선트윗에서처럼 가장 인식이 강하게 되는 부분이 좀 더 잘 보이게 되어서
귀신이 나타나면 특정한 냄새가 난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도 마찬가지로 사인에 영향을 받기보다는 그 사람의 삶에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냄새나는 것이 전부 따로 느껴지는 경우가 다수이며 희귀한 경우 가끔 동시에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미신]
시골에서 어르신들께서 문지방을 밟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것 들어보셨나요? 지금은 문지방의 높이가 낮아져 큰 의미가 없어보이지만 예전에는 문지방의 높이가 확연히 높았답니다. 현실적으로는 문지방을 밟으면 넘어지기 쉽고 그부분만 닳아 바람이 들어오기 쉬워서 못하게했던 것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