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시오이 -Valhalla
<금의환향>
바이킹이 솥뚜껑만한 손을 뻗었다.
"Du er den smukkeste ting, jeg nogensinde har set."
남자의 목소리는 낮고 깊었다.
그러나 생경한 언어는 오이카와에게 마치 짐승의 으르렁거림처럼 들릴 뿐이었다.
"주여, 제발 자비를.."
오이카와는 울음 사이로 헐떡였다.
우시오이 - Valhalla
<연회>
언어도 문화도 통하지 않는 곳에서의 첫날 밤이 시작되었다.
우시지마는 한 눈에 보아도 다른 이들이 걸친 것보다 좋아 보이는 늑대 가죽을 선물했고 북쪽 땅의 매서운 추위에 오이카와는 군소리 없이 모피를 걸쳤다.
이것이 우시지마를 매우 기쁘게 한 것 같았다.
Llevaba bastante tiempo sin entrar a Twitter, la verdad es que aun me siento incómoda al no estar acostumbrada a usarla.
Boceto en mala calidad de mi OC's más reciente, Nish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