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오늘 장이 끝났습니다.
그리고, 전 저점이 바닥까지 한번찍고 약간의 반등을 하는 중에 금요일장이 끝났습니다.
오늘 나스닥의 움직임이... 또 다음주 월요일 국장의 움직임을 만들겠죠?..
일단, 네이버를 30분봉으로 보겠습니다.
현재 가격은 약 196,400원입니다.
지금 Z 자리, 전 저점 지지선(약 190,000)까지 내려와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입니다.
거기서 살짝 반등하며 장을 마쳤는데, 아직 바닥을 찍고 올라간다고 단정하긴 이른 자리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건, 오늘 나스닥 결과가 다음 주에 그대로 반영된다는 점입니다.
시나리오를 두가지로 보겠습니다.
1) 전 저점(약 190,000)을 지켜주고 반등이 이어진다면, Z를 바닥으로 추세를 되돌리는 그림입니다.
2) 반대로 이 지지를 거래량과 함께 깨면, 한 단계 더 흘러내릴 수 있습니다.
전 저점에서의 반등이 진짜이려면, 다음 주에 거래량이 실리며 올라와야 합니다.
정리하면, 네이버는 전 저점(약 190,000)에서 바닥을 확인하는 자리이고, 다음 주 방향은 오늘 나스닥 결과와 거래량이 같이 정한다고 봅니다.
지지를 거래량과 함께 지켜주면 반등, 미국장 악재에 깨지면 추가 하락.
주말 미국장을 꼭 같이 보셔야 하는 자리입니다.
오늘으 다른 주식들과 다르게... 다행이도 -1.65%마무리 되었습니다. 휴우
이더리움(ETH) 대형 보유자(고래)들이 모두 손실 상태에 빠졌다.
7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라네요!!
지금 ETH를 많이 들고 있는 고래(whales)들이 전부 미실현 손실(unrealized loss) 구간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1,000~10,000 ETH 보유 그룹: 26% 손실
✅10,000~100,000 ETH 보유 그룹: 21% 손실
✅100,000 ETH 이상 초대형 고래 그룹: 5% 손실
바닥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ethereum:native $BMNR
🇨🇳 One lithium battery caught fire in an overhead bin on an Air China flight, turning a normal flight into an emergency in seconds.
This is why flight attendants aren't being dramatic about your power bank.
Writer: Monica
비트코인(bitcoin:native ) 청산 히트맵을 보겠습니다.
현재 가격은 약 59,775달러입니다.
이 차트는 가격대별로 청산 물량(레버리지)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핵심은 좌우 불균형입니다.
현재가 위쪽(약 60,000~65,000)에 쌓인 숏 청산 물량이, 아래쪽 롱 물량보다 압도적으로 많습니다(800M~1B 수준).
즉 가격이 위로 가면 그 숏들이 청산되며 추가 매수를 부르는 연료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현재가 바로 위, 약 60,222~60,609 구간에 큰 막대가 몰려 있습니다.
이 자리를 거래량과 함께 넘느냐가 단기 / 이번주말까지 중요한 자리입니다.
청산맵은 참고 지표로만 보시는 게 맞습니다.
또... 카카오게임즈... 또 하락..
카카오게임즈를 주봉으로 보겠습니다.
현재 가격은 약 6,890원입니다.
2023년 8만 원대 고점에서 지금까지, 거의 90% 가까이 흘러내린 자리입니다.
끝없이 빠진다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무섭스비다;
먼저 왜 이렇게까지 빠지는지부터 찾아봤습니다;
이건 한두 가지 악재가 아니라, 끝난 줄 알면 다음 악재가 나오는 종목입니다.
주력인 오딘은 식어가는데 새 게임은 계속 밀리고, 그 사이 적자는 쌓입니다.(어제도 말했죠)
처음엔 2026년 적자를 490억으로 봤는데, 최근엔 560억으로 더 키워 잡았습니다.
바닥인 줄 알았는데 바닥이 더 내려간 셈입니다.지하 2층으로요.;;
여기에 지배구조까지 겹쳤습니다.
라인야후가 최대주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기존 주주 지분이 약 16% 희석됐고, 자회사 라인게임즈의 재무 불안까지 다시 불거졌습니다.
모회사 카카오마저 게임 부문을 "키울 대상"이 아니라 "정리 대상"으로 보는 분위기라, 주가가 더 눌립니다.
차트로 보면, 지금은 거의 수직에 가깝게 흘러내리는 구간입니다.
이런 자리는 종종 투매(패닉 매도)가 나오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다만 그게 곧 바닥이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정리하면, 카카오게임즈의 방향은 결국 하반기 신작(오딘Q 등)이 실제로 나오고 흥행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게 확인되기 전까진, 싸 보인다는 이유로 들어가기보다 거래량이 실리는 자리까지 지켜보는 게 맞다고 봅니다.
떨어지는 칼날은 바닥에 꽂힌 걸 확인하고 주워도 늦지 않으니까요.
비트코인 청산맵 30분봉 보겠습니다. (bitcoin:native )
현재 가격은 약 59,782달러입니다.
이건 청산맵인데, 가로로 그어진 색깔 띠들이 매물대(고레버리지 청산 물량이 몰린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격이 그 띠에 닿으면 청산이 터지면서 지지나 저항으로 작동하는 자리입니다.
먼저 흐름을 보면, 6/25 고점(약 62,511)에서 흘러내린 뒤 한 번 반등했다가 다시 밀려 지금 59,700달러 부근입니다.
앞서 본 5분봉과 같은 맥락으로, 6만 달러를 내주고 단기 조정을 받는 자리입니다.
위아래로 매물대를 짚어보면 이렇습니다.
위쪽으로는 약 60,497, 61,496, 62,511이 저항대입니다.
반등이 나와도 이 띠들에서 매물(청산·차익)이 나오며 한 번씩 막힐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아래쪽으로는 약 58,547, 그리고 57,596 부근이 지지대입니다.
지금 가격이 그 사이에 끼어 있는 모습입니다.
단기 시나리오로 보면,
1) 아래쪽 약 58,547을 지켜주면 여기서 단기 반등을 시도하는 그림입니다.
2) 반대로 이 지지를 거래량과 함께 깨면, 다음 지지(약 57,596)까지 한 단계 더 흘러내릴 수 있습니다.
3) 위로는 60,497을 거래량 실어 되찾는지가 반등의 첫 관문입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6만 달러를 내준 단기 조정 구간이고, 약 58,547 지지와 60,497 저항 사이의 박스로 봅니다.
속보가 퍼지고 있다.
CLARITY Act 표를 확보했다고.
사실이 아니다.
French Hill 위원장이 한 말은
확보할 수 있다였다.
확보했다가 아니다.
근데 이게 더 중요한 얘기다.
하원은 이미 294-134로 넘겼다.
민주당 78표가 포함됐다.
당파 싸움이 아니라는 증거가
이미 기록으로 남아있다.
상원 60표가 문제였다.
오늘 Hill이 Fox에 나온 이유가 그거다.
하원에서 했던 것처럼
상원에서도 할 수 있다.
아직 법이 된 건 아니다.
상원 투표가 남아있다.
근데 방향은 정해졌다.
이미 확보했으면
굳이 방송 나와서 말 안 한다.
나온다는 건 아직 싸우고 있다는 거다.
그리고 이기고 있다는 거다.
삼성전자;; 거의 하루에 한번은 올리는 듯 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라 더 그런것 같고요.
삼성전자를 4시간봉으로 보겠습니다. - 현재 가격은 약 330,000원입니다.
4시간봉으로 보니 갈림길이 더 또렷하게 보입니다.
먼저 큰 흐름입니다.
③파 이후 ④파 조정을 거치고, 지금 ⑤파 상승을 진행하며 위로 벌어지는 상승 쐐기(채널)를 그리고 있습니다.(이거는 맨날 똑같은 소리입니다.)
그 안에서 A-B를 거치며 지금 방향을 정하려는 자리로 봅니다.
핵심 가격은 약 292,000원입니다.
시나리오는 두가지입니다.
먼저 메인입니다.
쐐기 안에서 지지를 지켜준다면, 마지막 ⑤파 꼭지를 향해 한 번 더 위로 뻗는 그림입니다 (주황 경로) ③부터 이어온 상승 추세가 살아있다는 전제입니다.
다음은 꼭 열어둬야 하는 쪽입니다.
지금 모양이 마지막 상승이 아니라 A-B-C 조정이라면, 약 292,000원을 거래량과 함께 깨고 C파로 흘러내리는 그림입니다 (빨간 점선).
RSI는 타임프레임을 보면..
⑤파 분출 구간에서 단기봉은 과열이 나오기 쉽고, 가격은 신고가를 향하는데 RSI가 못 따라오는 다이버전스가 보이면 마지막 상승의 힘이 약하다는 신호로 봅니다.
다만 큰 추세가 꺾였다고 볼 단계는 아직 아닙니다.
정리하면, 삼성전자는 약 292,000원을 지키느냐가 갈림길입니다.
지켜주면 마지막 ⑤파 상승, 거래량과 함께 깨면 C파 조정.
저 물음표처럼 지금은 어느 쪽도 단정하기 이른 자리라, 292,000원에서의 거래량을 확인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심플하게 보면 이렇습니다.)
시장 상황은 마이크론, 애플과 똑같습니다.
SK하이닉스, 삼성도요...
메모리값 급등은 삼성전자 실적에 호재지만,
①빅테크 급락에 따른 단기 시장 분위기
②비싼 메모리값이 결국 IT 기기 수요를 꺾을 수 있다는 장기 우려, 이 두 가지는 같이 지켜봐야 합니다.
긴글 감사합니다.
비트코인을 5분봉으로 보겠습니다.(단기관점 오늘 영상이랑 같이 보세요) (bitcoin:native )
현재 가격은 약 59,700달러, 6만 달러선을 내준 자리입니다.
먼저 짚어둘 게 있습니다.
5분봉은 아주 단기 흐름이라, 큰 추세를 말하는 자리가 아니라 "지금 당장의 결"을 보는 차트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오는 신호는 단기 대응용으로만 보시는 게 맞습니다.
흐름을 보면, 6/25 고점(약 62,191)에서 흘러내린 뒤 둥근 바닥을 만들고 한 번 반등했다가, 다시 밀려 지금 59,700까지 내려온 모습입니다.
차트에 그려진 둥근 천장·둥근 바닥(라운딩)이 번갈아 나오는데, 이건 방향을 강하게 못 잡고 단기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맥락입니다.
지금 비트코인이 빠지는 건 코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많이 이야기하는 메모리·빅테크발 위험자산 회피 분위기와 같이 움직이는 흐름입니다.
나스닥이 흔들리고 안전자산(금)으로 돈이 가는 국면에서, 비트코인도 위험자산으로 분류돼 같이 눌린 겁니다.
단기 시나리오로 보면 이렇습니다.
아래쪽 약 57,882~58,700 박스권 하단을 지켜주면, 다시 둥근 바닥을 만들며 단기 반등을 시도하는 그림입니다.
반대로 이 하단을 거래량과 함께 깨면, 단기적으로 한 단계 더 흘러내릴 수 있습니다.
(하락은 영상에서 말씀드렸던 그런 위치까지입니다)
추가로...
거래량 없는 반등은 잠깐 들썩이는 정도고, 거래량이 실려야 의미가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6만 달러를 내준 단기 조정 구간이고, 약 57,882~58,700 하단을 지키느냐가 단기 갈림길입니다.
오늘 - 블랙록에서 비트코인 ETF는 약 2억달러 이상 빠졌습니다;;
애플($AAPL ) 주봉, 현재 약 275달러.
역사적 고점에서 내려오려는 자리입니다.
이번 하락의 범인은 마이크론, 정확히는 AI발 메모리 대란으로 생각됩니다.(전문가 분들도 다 그렇게 말을하고요)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싹쓸이하면서 1년 새 D램·낸드 값이 4배 올랐고, 마이크론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그런데 그 돈은 결국 부품을 사다 쓰는 애플의 원가 부담으로 돌아와 버렸습니다;
반도체가 번 만큼, 애플이 토해내는 구조처럼요;;
버티던 애플도 결국 맥·아이패드 가격을 15~25% 올렸고, 팀 쿡은 "100년 만의 홍수"라고 했습니다.
이 발표에 주가는 하루 만에 6% 급락했습니다.
시장이 무서워한 건 가격 인상이 아니라, 비싸진 제품이 안 팔릴 수 있다는 수요 둔화 우려입니다.
차트로 보면 2016년부터 쉼 없이 올라 고점권에 와 있습니다.
(고점이라는게… 조정 후 또 오를수 있긴합니다. 폭락을 뜻하는 고점이 아닙니다)
이런 자리에서 악재를 만나면 차익 매물이 겹쳐 조정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가 망가진 게 아니라 외부 원가 충격에 눌린 조정이라는 점은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지키면 고점 조정 후 재상승, 수요 둔화가 실적으로 확인되면 한 단계 더 깊은 조정.
관건은 메모리값 진정 여부와 9월 아이폰 가격 정책, 그리고 빠질 때의 거래량입니다.
마이크론이 돈 번 이유.. 애플이 가격 올린 이유
마이크론이 6월 25일 역대급 실적을 냈잖아
메모리가 모자라서 부르는 게 값이라
마진이 85%
근데 그 메모리 품귀가
애플한테 청구서로 돌아왔음
애플이 같은 날 맥이랑 아이패드 가격을 올렸음
맥북 에어 1,099 → 1,299달러
맥북 프로 1,699 → 1,999달러
아이패드 프로 999 → 1,199달러
(아이폰은 일단 제외)
이유가 바로 메모리값
팀 쿡이 "이렇게 빨리 부품값 오른 적은 처음, 더는 못 버틴다"고 함
원래는 회사가 떠안았는데
한계라 소비자한테 넘기는 거
왜 이럴까?
메모리 회사들이
엔비디아 같은 AI 칩 주문을 먼저 챙김
AI 데이터센터가 메모리를 쓸어가니까
애플 같은 전자제품용은
뒷순위로 밀려서 물량이 모자란 거
그래서 메모리값이 1분기에만 98% 폭등
이번 분기 또 60% 오를 전망
시장에선 이걸 "램아마겟돈"이라고 부름
같은 메모리 품귀인데
마이크론한텐 기록적 이익이고
애플한텐 원가 폭탄임
하나의 사건이 누구한텐 호재
누구한텐 악재
이게 한 바퀴 더 돌면
애플이 올리면 삼성도 델도 따라 올릴 거고
전자제품 전체가 비싸지면 사람들이 덜 사게 됨
실제로 스마트폰 14%
PC 11% 판매 줄 거란 전망도 나옴
기업들은 AI에 수백조를 쏟아붓는 중인데
그 AI가 메모리를 빨아들여서
전자제품이 비싸지고..
사람들이 지갑을 닫으면..
그 투자한 돈은 어디서 회수할까?
마이크론은 지금 돈을 벌지만
소비자가 줄면 결국 AI 매출도 줄어듦
미래에셋증권을 2시간봉으로 보면
개인적으로는 C파의 하락 5파가 거의 마무리되는 구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단은요... ABC 더 떨어지면... 반등 후 또하락이긴합니다. )
차트를 보면 하락 추세 안에서도 계속 5파 구조를 반복하면서 내려왔습니다.
첫 번째 하락 5파가 끝난 뒤 반등이 나왔지만, 결국 또다시 하락 5파를 만들면서 저점을 갱신했습니다.
이런 구조는 추세가 살아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마지막 하락이 가까워질수록 매도 에너지가 점점 소진되는 모습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저점에서는 거래량도 조금씩(아주) 살아나고 있습니다.
아직 추세가 완전히 바뀌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적어도 이전처럼 강하게 던지는 매도세는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증권주는 결국 시장 거래대금과 함께 움직입니다.
최근 코스피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개인 거래도 증가했고, 신용거래 잔고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증권사 실적도 자연스럽게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하나 봐야 하는 부분은 금리입니다.
시장에서는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계속 살아있습니다.
금리가 내려가기 시작하면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날 가능성이 높고, 결국 거래대금 증가와 함께 증권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번 저점이 마지막 5파 저점이 되면서 A-B-C 조정이 마무리 되고, 상승 가능성입니다.
반대로 거래량 없이 반등이 나온다면 이번 반등은 단순한 기술적 반등으로 끝나고, 저점을 다시 확인하는 움직임도 함께 열어두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은 매도보다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세요, 마세요. 이런 의미 아닙니다;; 오해 하지마세요... 제가 뭐라고요; 알아서 판단하세요.)
다만 아직 추세가 바뀌었다고 말하기에는 이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하락 추세선 돌파, 그리고 거래량 증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