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7 #원필
연기랑 뮤지컬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 너무 좋았다 !!
언필터드에서의 연기는 내가 쓴 곡의 감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까 그걸 표현해야 했고 재밌었다
뮤지컬은 창법에 변화가 생길 수 있고 그게 원필이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과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 (태노는 팝 기반의 넘버들이라 괜찮았지만)
260606 #원필 지금의 원필이가 데뷔초 원필이에게
조금 더 너가 하고 싶은 마음에 있는 그 말들을 솔직하게 뱉고 너무 배려하지마라
그리고 꽤나 잘하고 있다 근데 더 잘해라 ㅎㅎ
마이데이라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거야 그 사람들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야 너가 겪지 못한 사랑을 그 분들이 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