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의 추천곡>
실리카겔-Kyo181
"Kyo야 날 만져보았니"
라는 마지막 가사가 와닿았는데
예준이에겐 "인생을 다 거치고 나서
결국 너는 너를 한번 보듬어보았니?" 처럼 느껴져서
지쳤던 하루의 끝에 다 같이
스스로를 보듬어봤으면 하는 마음으로 가져왔대🥺
<예준이의 추천곡>
Carpenters-Close To You
예준이 마음 속 차트 1위 노래!
어느 계절에 들어도 좋고
행복할 때 들으면 더 행복해지고
슬플 때 들어도 그냥 마음이 사르르 풀어지는
어떤 기분일때 들어도 좋은 기분으로 바꿔주는 곡💙
이나님이 예준이를 닮은 노래라는데 너무 딱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