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같은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나도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남자한테 발로 차여서 넘어졌었음
여자만 골라서 3명정도 발로 찼고
지하철 문 쪽에서 여자들 다 넘어졌었음
나는 발로 차여서 문 사이에 발 끼고
넘어져서 멍들고 다쳐서
바로 경찰에 신고했는데
출근 지하철이라고 사람 많아서
범인 특정 못 한다고 처벌도 못 하고 끝남 ㅡㅡ
나는 2호선 지하철이였는데
여자분들 출근 지하철 조심하세요 ㅠㅠ
나 근데 너무 화가 났던게
출근길에 쌩판 모르는 남자한테 발로 차여서
벌벌 떨면서 신고하고 진술서 쓰러갔다?
근데 남경찰이 나한테
“근데 신고해도 합의금 같은건 못 받을 거예요~ 아시죠~? 이런 일 많아서 ㅋ”
이러면서 내가 무슨 돈 노리고
신고하러 온 사람 취급 해서 기분 개더러웠음
나는 여자 상대로만 폭행하는 놈
처벌이라도 받게 하고 싶어서 간건데…
그리고 범인 잡으려면 내가 발로 차였던
CCTV영상을 확보해야 하는데
교통공사가 잘 제공을 안해준다면서
“아~ 원래 교통공사가 영상 안 줘서 잡기 힘들어요 원래~”
이러고 수사에 적극적이지 않고
그냥 포기하라는 뉘앙스의 말을 많이 함
결국 가해자 얼굴도 안찍혔다고
“CCTV에 안 찍혔던데 몇백개나 되는 영상 보러 직접 오실거예요? 엄청 많은데?“
이러면서 걍 포기하라는 식이길래
가해자 못 잡고 끝났음
진짜 이 때 이후로 남경찰에 대한 믿음자체가 구냥 사라져버림….
260616 09:00 Wang Yibo weibo update:
Brave people bring their own scenery.
Capture the beauty of mountains and seas, freezing moments of breathtaking landscapes. Let every journey be a signal of courage. Join me with Super X on a journey to conquer the world! Let's go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