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도 결국 큰 틀에선 사회성이라고 봄. 모든 관계가 그렇다. 어디선 가면 쓰고 어디선 편하게 하고 ‘가면=좋은 모습, 편한 모습=지멋대로 막 하는 것’ 이런 생각은 빨리 버리는 게 좋음.
지 기분대로 지멋대로 할 수 있는 곳이나 상대?? 없다고 생각하고 혼자 있을 때의 나한테도 잘 대해주려고 노력해야 함. 인격 수양이 되고(끝이 없고) 내가 나한테 좋은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과 잘 지낼 확률도 올라가는 것임.
그리고 모든 사람과 잘 지낼수는 당연히 없음. 없어도, 사회성이란 결국 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에 관계와 상대, 상황에 따라서 유연해질 수는 있음.
사과는 굴욕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게 신기함... 근데 대부분의 경우 사과는 처벌이라기보다 관계 복구 절차에 가까움... 좀 창피 당하고 잘못한 거 인정하고 울고 꾸중 듣고 앞으로는 안 그러겠다고 사과로 끝날 일인 게 다행인 거라는 걸 모르고
진짜 무서운 건 사과로 안 끝날 때인데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 있음
>>인생은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크기만큼 넓어진다는 거임<<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10년 전의 나의 삶은
그 이전의 내가 꿈꾸던
딱 그 크기정도였고
5년전의 나의 삶은
10년전의 내가 꿈꾸던 삶이었더라
그리고 지금의 나의 삶은
5년 전의 내가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더라고,,
결국 우리의 삶은
과거의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는
딱 그 크기만큼 넓어지고 커지는게
맞는 거 같음,,
지금의 내가 안된다 생각하면,
5년뒤의 나는 그 안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만약 지금 나는 무조건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면
5년 뒤에 나는 그걸 이룬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남이 안된다고 하는 말,
늦었다는 말,
이미 레드오션이라는 말,
너가 어떻게 하냐는 말
다 무시하셈,,
결국 내가 나를 믿냐 안믿냐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는 거니까
제발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지마,,
내가 나를 믿으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으니까,,
헐 근데 이거 진짜 좋은 말이다.......
생각해 보니 나도
고딩 때만 해도 내가 일본 취업? 절대 못 하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대학생 때부터 구체적으로 생각해서
난 무조건 할 수 있지~ 하면서 실행에 옮긴 결과
결국 지금은 일본에서 일하고 있음
(현직에 만족하느냐와는 별개로)
미국에서 살 때 느꼈던 점: 개인주의 국가에서는 개인을 위해 집단이 존재하므로 미국인들은 <집단의 구성원들이 적응을 못 하는 집단>을 볼 때 집단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한국인들은 <집단의 구성원들이 적응을 못 하는 집단>을 볼 때 구성원들에게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So glad I learned how to turn this off. Spiritually its a form of mental bondage. Lot's wife turned into a pillar of salt for this and that's what you are when you become a slave to nostalgia. Renew your mind daily. All you ever have is the present. Be where your feet are.
이 불안은 어릴때 부모가 많이 싸운 가정에서 자란 분들이 특히나 민감함.
사랑하는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건 두 세계의 격정적인 충돌에 가깝고 어린시절에 이러한 경험은 인간관계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미침. 작은 갈등도 두려워하며 눈치를 많이 보고 건강하지 못한 인간관계를 형성함..
This is free advice from an expensive psychologist. If you’re an anxious person, do everything for fun. Go to a job interview for fun. Submit documents for fun. Start a blog for fun. Anxiety feeds on importance. Don’t make everything a matter of life and 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