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TER1Y___ (춥다! 차갑다! 건내진 수건으로 서둘러 물기를 닦아낸다.) 정말이지, 장난이 늘었네⋯. 큰 상자는 내년에라. 1년 너무 긴 거 아냐? (⋯.) 꽤 찝찝하기는 하지만 기다려볼까. () 선물⋯ 이라고 해도 괜찮은지부터 이야기하도록 할까. 뭐, 나쁘지는 않았지만 추운걸⋯.
@BUTTER1Y___ 아, 그렇지. 생일이었으니깐⋯. (시간이 어째 이렇게 빠른지. 참⋯.) 미안, 많이 찾아다녔어? (꽤 기쁘다! 헤실 웃어보였다.) 아하하, 역시 너다운 방법이네⋯. 큰 상자랑 작은 상자라면⋯. (고민 중! 잠시간 음, 하고 소리를 내다가 이내 한 쪽을 가리킵니다!) ⋯작은 쪽을 선택하기로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