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씀드릴수 있는 공설론 둘 다 시력이나쁘다..정도인거 같네요!(카엔은 항상 눈을 감고다녀 보기 힘들지만 태론과 같은 안구 모델)
선포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델들이기 때문에 약점이 있어서는 안되지만 (...) 혹시 모를 상황을 생각해 작동 중지 버튼같은게 있을수도?!
https://t.co/X9rxUx15hU
📮→🚒 ~ 선배님
📮→🚑 ~ 의원님, 선생님
📮→🚓 ~ 형씨
📮→🪖 ~ 대장님
위와 같은 호칭을 사용합니다!
(태론이 몇 번이고 이젠 말투를 고쳐달라 언급을 한 적이 있었으나 너무 입에 착 붙어버린 탓에 아직도 잘 고치치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군 복무 시절에도 비슷한 말투와 호칭을 사용했지만, 지금은 예전보다 훨씬 편하고 느긋하게 부르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https://t.co/2QMZMwzRGm
아잇!!!! 그렇게 불러주시면 제가 또 약해지는 건 어떻게 아시고 ~ㅎㅎ 요새 서사를 너무 확 풀어서 텀을 좀 두려 했는데… 아 우리 소중한 익명분을 위해 하나 풀어드려야지🤭🔥
군시절때도 카엔은 날마다 어디서 데려온 건지도 모를 동물들을 자주 주워왔습니다!
비둘기, 고양이, 어느 땐 타조까지…
태론도 처음엔 말렸지만 이젠 그가 이번엔 도대체 무슨 동물을 데려올지 은근슬쩍 기대하기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중엔 카엔이 멀리서 무언가를 품에 안고 걸어오기만 해도
태론이 먼저 ' ..이번엔 또 뭘 데려왔소? ' 하고 물어보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한 번은 카엔이 작은 부엉이 한 마리를 태론에게 선물한 적도 있었습니다.
태론은 별말 없이 받아갔지만
이후 직접 이름을 붙여주고 곁에 두고 소중히 키웠다고 합니다 !
부엉이는 태론의 집무실 창가에 자주 앉아 있었으며, 태론 역시 업무를 볼 때면 자연스럽게 그 곁에 두곤 했다고 합니다🦉https://t.co/4AwhetRq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