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502651089891 사과와 해명이 통했다면 기쁜 일입니다. 한 국가의 ���장을 대변하지 않는 소수의 혐오를 진지한 증오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이 싸움이 멈춰주기를 바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양쪽 국가가 SNS에서 서로를 헐뜯으며 우열을 가리고 누가 더 무결한지 증명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fl44wlss@s2___os 그 트윗이 악의적인 트윗이 아님은 알았습니다만, 의도와 상관 없이 내용 자체를 인종차별로 받아들이기 쉬운 선례가 너무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한국인이 혐오발언한 게 잘했다��� 거 아닙니다.) 여러 사정으로 인해 튀르키예에선 평범한 수준의 칭찬이 한국에선 좋은 의미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detaez@s2___os 1. 한국인이 한국 여자를 못생겼다고 생각해서 '못생긴 여자에게 예쁘다고 말하지 말라' 고 말한 게 아닙니다.
2. 악의가 아니었고 칭찬의 의도였다고 말한 해명은 들었지만, 그 칭찬을 순수한 칭찬으로 받아들이지 못할 이유가 선례로 너무 많이 쌓여 있었습니다.
@_Xyt10ebu 다만, 왜 한국인이 해당 발언과 해명을 칭찬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는지는 부디 이 트윗을 한 번 확인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원 작성자의 사과는, 아쉽게도 싸움이 이미 너무나 과열된 탓에 한국 측에 많이 퍼지지 못했습니다.
https://t.co/1CCQzRu8sO
추천 트윗에 뜨는 튀르키예 분들의 입장을 읽어보면, 왜 ���국인이 ‘진짜 한국인 같다’ ‘한국인처럼 생겼다’ 같은 논지의 발언을 모욕으로 받아들이는지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를 이해하려면 우��� 서구권에서 아시안에 대한 ‘고착된 인식’이 어떠한지부터
@Sariye_Altunsoy 허나 X라는 플��폼의 특성 상 한 번 트윗이 RT를 타고 멘션이 달리기 시작하면 ���게 해당 의견으로 타임라인이 점령되기 때문에, 아주 많은 한국인의 ‘다수적 의견’으로 보였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이 행각에 거부반응을 보이는 한국인도 많고, 한국인을 말리는 한국인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