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몰캐쉬 쉴드 아님)
(닛몰캐쉬 감방가서 평생 썩길 기원함)
현역 유튜버인데요
쟤 40억 절대 못 ���었어요
한 2년 더 여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었으면 충분히 가능한 금액인데 지금 상태에서 40억? 말도 안된다 생각해요
40억 벌었다고 해도 매출 기준일거고
세금 내면 절반 깎이는데다가
한국남자 인플루언서중에 착실하게 저금하는 놈 한명도 못봤습니다. 제 지인 풀이 좁을수도 있는데 한국남자 인플루언서는 반드시 술유흥도박보약코인사업 등등으로 말아먹을 확률이 99%이니까
여러분들 너무 배아파 하지 마세요
제가 예측하건데 닛몰캐쉬 지금 가진 돈 정말 정말 많이 쳐줘서 2억 정도 예상합니다. 남자 인플루언서 특징이 뇌가 없어서 저축이라는 개념을 몰라요.
휴먼다큐 사랑 [너는 내 운명] 편에 나온
故서영란 씨와 정창원 씨 이야기 생각난다
선생님을 꿈꾸는 교대생 영란 씨가 마트에서 아르바이트 하던 중에 생선 코너에서 일하던 창원 씨를 만나게 되는데 2년 정도 교제하던 중 영란 씨가 갑자기 간암 말기 판정을 받게됨
투병 기간동안 고통에 몸부림 치는 연인을 보고 눈물 뚝뚝 흘려가며 긴 시간을 간병하고 영원한 짝이 되어주겠다며 혼인신고도 하고 결혼식도 준비함 거동이 불편한 영란 씨를 위해서 드레스 샵 ��원들이 직접 병실에 찾아오도록 부탁해 병실에서 드레스도 피팅도 함
결혼식 날이 다가오던 때 영란 씨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식은 취소됐고 대신 하객들이 병실에 찾아와 영란 씨에게 축하인사와 안부를 전함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영란 씨는 세상을 떠나게 됨
방송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눈물 짓고 진실된 사랑이 존재하고 있다고 감동받았지만 몇몇 사람들은 창원 씨가 나중에 다른 짝을 만날 거라고 생각한 사람들도 있었음
방송 후 10년 째 되던 해에 창원 씨가 어찌 살고 있는지 취재하러 갔는데 창원 씨는 여전히 독신이었고 영란 씨를 그리워하며 살고 있었음
그리고 그녀를 기리기 위해 당시 받았던 방송 출연료와 특별 기금 전액을 국립암센터에 기부하고 암 관련 공익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함
10주년 방송에서 창원 씨가 한 말이 한때 커뮤니티에 한참 돌았는데 [저에게는 그냥 선녀가, 선녀의 옷깃이 바위에 스치는 일이 한 번 일어났던 걸로 감사해요] 라는 말이었음
I came upon a good comment on a video where wildlife document filmmakers interfered/broke no contact by indirectly helping penguins cross a steep icy hill (digging a way over). The comment went something along, “why shouldn’t we interfere positively when we have negatively?”
과거 인천거주 23년,,
동인천)십리향-화덕에 구운 고기만두
주안)술탄밤 - 연어랑 치킨 맛난 선술집
구월동) 커피 라이프에이드, 차담정, 케이크오후,차이홍 - 자취생이 n0번 간 맛집
송도) 기노스코,컾피,포크, 송도커피, 베이커리율교 - 음식집은 너무 자주 바껴서 다 3번이상 못 먹어봄
나도 그 팁 말이 안된다는걸
입사하고 알았음…….
2030과 4050 합체판 과장 하나 있는데
그것도 단점만………
진짜 엄청 웃어주고 엄청 맞춰줘야해
공주님임….(남자과장임
그팀 여자대리님은 걔가 말만걸어도 이제 손이떨린대
감정기복도 ㅈㄹ심함
자기팀뒷담화 나한테맨날함
내뒷담화도 다른데가서 하고있겠지
그냥 개인사정 혹은 건강 상의 이유로 그만둔다고 하셔요.
뭐든 간에 사유를 구구절절 길게 설명하지 않는 것이 포인트!!
내가 지금까지 본 퇴사 사유 레전드는
1. 산티아고 순례길 갑니다.
2. 아버지가 인테리어 도색하셔서 기술 배우러 갑니다.
3. 집안 농사 도와드리러 갑니다.
근데 3번은 몇 년 뒤에 경쟁사에 취업해서 일하고 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반 농담이고 이렇게까지 큰 구라 안 쳐도 됨
그냥 마법의 주문 “허리”
“허리 디스크가 터져서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면 아무도 안 말림 ㄹㅇ
잘못했냐? 고 물으면 좀 그런데 눈치는 없긴 함. 보통 이렇게 받은 좋은 옷은 같은 그룹 내의 더 어린 아기한테 가는 경우가 많죠. ABCD가 친구인데 A아기한테 선물한 옷이 작아지면 B네 아기가 입고.... 그럼 선물해준 사람이 제일 뿌듯해지는 루트임. 굳이 팔아서 돈 벌었단 이야길 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