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하다못해 독일처럼 반성을 달고살거나, 영국처럼 국제기구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지원하거나, 네덜란드 처럼 "인간적"인 식민통치를 했다면 이런 반대여론은 안나온다. 이웃과 잘지내라는 말은 당연하지만 그 이웃이 때려놓고 사과도 안하는 인간이라면 잘 못지내는게 당연하다. #윤대통령
#오은영 씨가 가져다 준 선한 영향력을 부인할 수는 없지만, 이제 한 번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 온 것 같다. 올해 초 그녀의 저서(?)를 읽어봤는데 예상보다 수준이 낮고 논란이 많은 내용이라 실망한 적이 있다. 의학전문가로서의 학문적 권위를 계속 유지하려면 변화가 필요해 보인다.
해마다 라마단이 끝나고 최대명절인 아딜삐뜨리(이둘삐트리)가 되면 말레이시아의 주요 기업들은 (삼성포함) 긴 명절특집 광고를 선보인다. 내용이 신파적이긴 해도 감동적이다. 한국도 설이나 추석 특집광고로 해볼만 하다. 링크는 내가 뽑은 올해 1등. Selamat #hariraya
https://t.co/VuDW78r7V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