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ojasonquqi 어엉ㅇ엉 효자손니임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진짜ㅏ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ㅜ진짜 효자손님 연성으로 삶을 연명하고 있어요ㅠㅠㅜ 혼자 으흐흫 거리면서 그린건데..진짜 저 효자손님 그리스 연성 봤을때 이마 탁 치면서 엄청난 것을 느꼈습니다ㅠㅜㅜㅠㅠ 진짜 사랑해요ㅠㅠ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st 비올에델
저승의 신인 비올라는 에델의 녹색 눈에 반해 그를 납치함. 에델은 군신의 아들로, 명계의 규칙을 알았기 때문에 비올라가 열어준 연회에서 저승의 음식을 입에 대지 않음.
"호의는 감사하지만, 저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세요."
"여기를 네 집으로 삼으면 안될까?"
에델 뎃고 나갈때도, 사람들 틈에 섞여야 하니 멋지게 하자. 라고 말하면서 하는 짓이 그냥 머리 넘기기....화장이나 쩌는 악세사리 따윈 필요없다. 더른 귀족들이 개큰 행사를 위해서 아침부터 뼈빠지게 준비헸을텐데 비올라는 걍 머리 넘겨서 몇시간 준비한 만큼의 값을 만듬..(개잘생겨서..)
비올라 알피나 미친것 같습니다 진ㅋ자 너무 요망함 에델 뎃고 온다고 총장 됐을때 사람들이 정병 올 만한 질문들 해도 너무 여유롭가 받아침.그러고 뒤에서 개정병오고 지금은 비어있는 자리보고 다 너 때문이야..이러면서 중얼거리고 강 지켜주고 싶은 마음과 와너무남자여서 무릎꿇고싶다가상층함..
아니 카터가 그렇게 압박을 주는데도 목석같이 응 안돌아가 시전하다가 에델바이스 하나 가니까 바로 눈 돌아가서 총장 자리 달아버리는 거 미친 거 아니냐고
그리고 에델은 음악이 죽어라 좋으면서 음악보다 비올라가 더 좋아져서 음악 포기하고 비올라 신변 지켜주고아오 니들 뭐하냐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