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장비로도 믹스 마스터 잘만 한다는 이야기. 그 장비로 이렇게 들리면 다른 환경에선 어떻게 들리겠다 영점이 잡혀있는거랑 그것만 가지고 돈 받고 팔 음원을 만들겠다 라는건 다른 문제다. 그런 이야기 하는 분들이 저가 장비로 곡예를 할정도의 충분한 경험치를 가지고 있는지도 의문이고.
악기를 다룰 줄 안다는것은
대단히 축복받은 일이라고 느끼는 요즘-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그저 듣는 즐거움 뿐 아니라
직접 연주하면서 다른 방식으로 또 즐길 수 있으니까
그러면서 작곡가나 연주자의 기분도
엿보기 (음흉) 할 수 있으니까.
이런 기쁨을 우리 레슨생들도 알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