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용 플러그인 project-legibility 공개합니다.
프로젝트를 에이전트로 만들면서도 계속 검토 가능한 지속성을 만듭니다.
프로젝트 맥락, 구조적인 코드, 경계와 소유권 판단, 문서 향상 등 필수 및 유틸 스킬들을 적절히 제공합니다.
계속해서 유지보수 됩니다.
https://t.co/UYLFBq1NX0
GPT 요약
"복잡한 기술·조직·생활 시스템의 경계에서 반복적으로 최종 책임을 맡아온 중견 기술 리더이며, 아이디어 탐색에는 대담하지만 영구적인 구조와 지출에는 신중하고, 높은 호기심과 회의주의를 바탕으로 AI를 답변 기계보다 사고·검증·조정 능력의 외부 확장으로 사용하는 사람으로 보인다."
"내가 실제로 말한 적 없는, 나에 대해 알아낸 모든 것을 말해줘. 내 글쓰기 방식과 질문 내용에서 추론한 것들, 즉 내 나이, 소득 수준, 거주지, 개인적인 상황 등을 포함해서. 어떤 단서에서 그런 결론을 내렸는지 보여줘."
방금 기사에서 봤는데 이게 얼마 전 돌았던 roast me보다 더 정확한 듯.
@thsottiaux 번역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한국어로 남깁니다.
사용하다보니 아이패드 같은 기기에서 대화시 그림을 팬슬로 그려서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ChatGPT와 Codex 양쪽 다요. 데스크탑 역시 자유로운 그리기를 바로하며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에이전트에게 그냥 일을 시키면 얄팍하게 하고 다했다고 하는 편이다. 스스로 리뷰하게 하거나 계획부터 잡게 하거나 하면 생각보다 제대로 하는 법을 이야기 하는데, 그거대로 하게 만드는건 아직은 좀 귀찮다. 점점 나아지긴 하겠지만 쓰면 쓸수록 기대치가 올라서 살짝 짜증스러움.
프론트 서비스 3개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며, 직접 해본적 없는 데이터 파이프라인 이슈 수정과 IoT 장비의 조사 및 업데이트, 역시나 써본적 없는 GO 언어로 된 서버를 만들고, 실시간 채팅 기능을 개발하면서.... 등등 여러가지를 한꺼번에 하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AI덕일지, 때문일지.
다들 자신의 AI 사용법이 맞다고 이야기 하지만 대부분은 본질을 놓친 인기 몰이더라. 그래서 AI로 뭘 얻을 수 있는지, 뭘 해결해왔는지가 없는 그냥 AI 이렇게 하면 더 잘쓴다 같은 이야기만 적당한 서사와 함께 돌아다닌다. 홍보 목적과 아닌 것을 구별할 수 있어야 AI로 증강된 결과를 낼만 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