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안녕하십니까, 또봇패치 T기자입니다! 또파민 유니버스의 실체를 파해치기 위해 잡입취재를 하던 중 긴급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처음 보는 코어로이드를 발견했는데요! 과연 만우절 농담일지 아닌지 끝까지 파해쳐 도록 하겠습니다!
#또봇#만우절#또파민유니버스#코어로이드
씨는 질투 때문에 삐지더라도 오형사님이 코어로이드 씨 안아주거나 살살 달래주면 아닌 척 바로 풀릴 거 같음. 형사님도 이제는 2년 동안 같이 살았으니까 막 매달리는 게 아니라 여유롭게 달래주고.
그리고 코어로이드 없는 쎈한테 정말 선배답지 못하게 괜히 쎈 놀리거나 과시하듯 한 번 쳐다볼듯
리솔 - 할아버지까지는 유명한 퇴마사 집안이었다. 하지만 할아버지 본인이 리솔에게 그 사실을 숨기고 싶어했었기에 모르고 지내다 할아버지가 악령에게 공격을 받고, 그 존재를 마주하고 나서 퇴마사의 힘을 깨닫고 퇴마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 할아버지의 이름에 기대려고 하지 않는 씩씩한 퇴마사
또일럿들로 퇴마사 에유
두리: 주로 부적을 사용할 것 같다. 두리의 성격 반영인지 부적이 그리 깔끔하게 만들어지진 않음... 하지만 효과는 확실. 요즘 세상에 무슨 옷을 그렇게 입냐고 하면서 무복을 잘 챙겨입지는 않음. 주요소품 몇개랑 겉옷 정도만 착용. 요새 부적 멋있게 던지는 법 연구중
스틸 - 탑 노트는 메탈릭한 향. 미들 노트는 메탈릭에서 이어지는 해바라기 위주의 플로럴한 향. 어쩌면 가드니아 같은 풍부한 향이 날지도. 베이스 노트에서는 햇볕에 잘 말린 이불같은 포근한 향이 날 거 같다. 전체적으로 메탈릭이 깔려있지만 여자아이가 싫어하지 않을 정도로 포근한 향.
트친분이랑 대화한 후 떠오른 또봇 캐릭터별 향수(?) 느낌
엑스 - 우디 계열의 물기 어린 숲이나 흙내음, 시트러스 조금. 비 내린 뒤 안개가 서린 숲에 오렌지 몇 개가 자라있는 느낌.
와이 - 시트러스와 그린이 섞인 상쾌한 향. 조금씩 하늘이 푸르게 변하는 새벽의 이슬 맺힌 잔디와 레몬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