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신고된 사람을 데리고 다니는걸 우리는 납치, 감금이라고 말하기로 했어요
그게 "사회적 약속"이라서;
그리고 피해자는 "여중생"인데 가해자는 왜 그냥 20대 인지?ㅠ
20대 남성이 중학생을 성폭행했다는거면 가해자에게 포커스가 맞춰져야죠?
헤드라인 하나에 지적할게 너무 많네;
다이소 갔다가 중학생으로 보이는 두 명 중 한 명이 "걔는 나랑 가치관이 너무 다른 것 같아 아니 나는 뽀뽀하고 만져주고 이러고 싶은데 내가 그러면 걔는 매번 기겁을 해" 이러는 거 듣고 내적 휘둥그레 되려는데 다른 한 명이 "니가 햄스터한테 맞춰줘야지..." 이래서 아. 하고 다시 물건 고르는 중
나도 김소영같은 살인자가 더 나올거라 생각함
아동성범죄를 법과 경찰이 신경쓰지 않을 때
피해아동이 성인으로 성장한 뒤, 법으로 처벌할 수 없게된 아동성범죄자를 살해하기 시작했음
아동폭력을 집안일이라며 법과 경찰이 그냥 넘겼을 때
피해아동이 청소년기 혹은 성인기에 부모를 살해하기 시작함
성범죄에 대해 법과 경찰이 그냥 넘길거란 인식이 강해지면
사적 복수로 살해가 시작되는건 너무 당연한 현상임
인지발달적으로 아동은 3살부터 성별을 구분할 수 있음.
즉, 아주 어릴때부터 부모님의 역할/미디어/장난감 등등에 영향을 받는겁니다.
실제로 18세기일때는 여아는 부드럽고 이성적이라며 푸른색, 남아든 열정적이라며 분홍색을 입었답니다^^
본능 운운하는게 얼마나 웃긴일인데...
나 이거 절기 돌아올 때마다 얘기하는데
여자도 코르셋 찰 자유
<<<<이건 코르셋 안 찰 자유가 확실하게 보장된 사회여야만 성립 가능한 논제라고. 아직도 여자만 코르셋차야하는 직업이 존재하는데 그런 얘기 해서 뭔소용이냐고요
님아 그런건 양성평등이 실현돼야 얘기 할 수 있어요.
표값은 비싸고
티켓팅은 빡쎄고
안팔리면 나중에 할인 크게 줘서 미리 예매한 사람 바보 만들고
할인 권종으로 대본집을 써대고
대본이랑 연출 퀄리티는 처참하고
그나마 그게 괜찮은 극도 연습기간 짧게주니 만족할만한 퀄리티 안나오고
모든 극이 배우 팔이 폴라 팔이
극장 상태는 열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