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을 봐도 벅차는 장면..
공 살리려고 죽어라 달려드는 츠키(ㅠㅠ
공 넘겨낸 주장
쌍둥이 속공 이 위치 이 타이밍 이 각도
한글자씩 보여주는 ‘추억따위는필요없어’
완벽한 타이밍의 속공을 막은 괴짜속공 원조(ㅠㅠ
싸워온 상대 보여주는것
키타 눈에 코트에 떨어지는 공 비치는것까지
아츠무가 그 '유일무이'를 깨뜨리고 히나타 쇼요한테 새로운 토스를 안겨다준 것이 츠무히나의 관계성의 완성이라고 생각함
쇼요에게 새로운 시도, 새로운 길을 충분히 열어줄 수 있는 존재가 아츠무.
그리고 아츠무는 세터로서 스파이커에게 굉장히 헌신적임
오죽하면 플레이 스타일이 愛겠냐고..
카라스노 체육대회 언제 안 웃기지ㅋㅋㅋ
1. 운동부 대항 이어달리기 상황
2. 직업병 때문에 야구부가 떨군 바통 냅다 받아올린 니시노야
3. 이케맨을 역전하자 야유 받는 타나카
4. 타나카의 멘탈을 위해 미리 귀마개 준 스가
5. 지들(당연히 카게야마랑 히나타)끼리 경쟁하다가 배구부 실격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