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star#박보검#김유정
’그때도, 지금도, 언제나.‘
10년이라는 시간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남겼을까요? 2016년 여름을 빛냈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다섯 청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그리고 곽동연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자신의 세계를 넓히며 한국 드라마의 오늘을 함께 지나왔습니다. 그때의 청춘과 지금의 우리가 한 프레임에서 만나는 날.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놓고 바라봅니다. 시간을 건너 끝내 우리에게 남은 것들을.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의 4종 커버 스페셜북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라온이 가득 담긴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에서. 특별한 쇼츠와 유튜브 콘텐츠도 곧 공개됩니다.
#ELLEstar#구르미그린달빛
‘우리의 시간은 여전히.’
10년이라는 시간은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남겼을까요? 2016년 여름을 빛냈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다섯 청춘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그리고 곽동연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자신의 세계를 넓히며 한국 드라마의 오늘을 함께 지나왔습니다. 그때의 청춘과 지금의 우리가 한 프레임에서 만나는 날.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놓고 바라봅니다. 시간을 건너 끝내 우리에게 남은 것들을.
<구르미 그린 달빛> 팀의 4종 커버 스페셜북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라온이 가득 담긴 더 많은 화보컷과 인터뷰는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에서. 특별한 쇼츠와 유튜브 콘텐츠도 곧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