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영 구경 갔는데 커플이 있었단 말임 근데 여자가 손바닥만한 박스를 들고 다니면서 아 안들어 갈 거 같은데 막 그러는 거야
뭔가 했더니 남자가 그 박스 안에 들어가는만큼만 사준다고 해서 그런거였음
생일선물이었던 거 가튼디 쿠션 하나도 안들어갈 사이즈였음 ^^,,,,,,
중요한 건 여자는 교복을 입고 있었고 남자는 확실치 않지만 정장 입고 있고 꽤나 나이가 있어 보였다는 거,,,,
이비님 알기도 전에 초딩때부터 만들어서 쓰던 캐인데 너무 황당하네요,,?.?
이비님 캐랑 겹치는건 롤빵 장미 데코라 공주st,,정도인거 같은데 꽤나 흔한 요소 아닌가요
설사 의심되셧어도 디엠이라두 먼저 주시지 냅다 캡쳐해서 공개적으로 저격하는건 너무 어린행동같지 않나요,,
⚡️2026 전기요금 개편 정리
🕒시간대별 요금 조정
1) 낮 (09:00~15:00)
- 최대 16.9원/kWh 인하
- 태양광 발전량 증가에 따른 하향 조정
2) 저녁 (18:00~21:00) 📈
- 최고 요금 적용 (인상)
- 전력 수요 집중 시간대 관리
3) 봄·가을 주말 (11:00~14:00) ✨
- 산업용 요금 최대 50% 할인
📅적용 시기
• 2026. 04. 16 ~ : 산업용(을) 고객
• 2026. 06. 01 ~ : 일반용, 교육용, 산업용(갑)II, 전기차 충전
궁굼한거 있는데 지민이가 그렇게 swim을 타이틀곡으로 반대를 했다는데 광화문콘때 멤버들한테 어떤곡이 제일 좋냐고 물으니 swim을 선택한 멤버는 한명도없는거 실화임? 그럼 일곱멤버중에 한명의 선택도 못받은 그 곡을 반대하는 멤버가있는데도 굳이 타이틀로 선택한 이유는 뭐고 그 사람은 누군데
안녕하세요. 착한구두입니다. 오늘은 조금 마음이 무거운 이벤트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최근 DM으로 기부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곤 합니다.
그리고 그 문의 사항들 가운데, 특이적으로 관찰되는 사항이 눈에 띄었죠.
그건 바로 소수의 인력이 다수의 인원을 관리하고 있다는 사항이었습니다.
제가 직장인이라 그럴까요.
소외된 여성들, 취약계층 여성들, 폭력에 노출된 여성들을 최전선에서 도와주시는 그분들의 숫자가 터무니없이 적다는 이야기가 너무 신경쓰이더라고요..
분명하게 그분들은 기부가 필요한 분들은 아닐 겁니다. 저희가 하는 기부를 더 필요로 하실 분들이 더 많을 거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취약계층 여성분들에게 따로 대규모 기부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취약계층 여성들에게 기부하기 전. 먼저 그 실무를 담당해 주시는 여성분들에게 선물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성 전용 복지 센터 혹은 기관에서 실제로 일하고 계신 분들을 위한 이벤트입니다.
DM 주시는 모든 분에게 제공하고 싶지만. 단순 선물이기 때문에 모든 분들에게 제공할 수는 없고. 정말로 정말 죄송하지만..
5개의 센터 혹은 기관을 선정하여, 각 기관 센터별로 20분께 신발 선물을 드리겠습니다.
(근무 여성이 더 많으면 20켤레 이상도 가능합니다)
100켤레 이상의 선물을 준비했고.
기부가 아닌 단순 선물 제공이기 때문에 비용 처리 걱정하지 말고 신청해 주셔도 됩니다.
소외된 여성들을 위해 추운 겨울에도 열심히 일해주시는 그 노고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선물을 드리지 못한 기관 및 센터 분들에게도 미리 고개숙여 사과드리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수량을 준비해 오겠습니다.
이번에 연을 맺게 된 센터 혹은 기관 분들과 긴밀한 소통을 하여, 2026년에는 조금 더 행복해진 여성들이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착한구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건 번외인데.. DM으로 진행되는 이벤트다 보니 DM 창이 매우 많이 혼잡해질 예정으로 보입니다. 부디 며칠 동안은 평범한 문의 사항 DM을 아주 잠깐만. 진짜 잠시만 멈춰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ㅠㅠ
이렇게 말씀드리는게 강요 같고 정말 죄송하고 저도 소통하는 걸 정말 좋아하지만.. 이번 며칠 동안만 참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