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관련 개인 방송 발언은 단순 농담으로 치부하기엔 국대의 정직성과 책임감이 결여된 문제입니다. 프로 선수의 허위성 발언과 이를 '스타성'으로 미화하는 팬덤의 무분별한 2차 전파는 e스포츠 국가대표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행위로 정식 제보되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동의하세요?
>> 미포 진 밴하던가 ㄱㅁㅇㅅ 얘 잘하는 거 미포 진 밖에 없어 << 워딩 그대로 적었습니다
“ㄱㅁㅇㅅ 미포 진 잘하니까 미포 진 밴하던가” 이렇게 문장 순서만 좀 바꿔도 느낌이 확 바뀌지 않나요? 이미 뱉은 말 주워담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전후 사정 다 따져도 여전히 무례하게 느껴집니다만
안녕하세요 해당 스머 중계보는 사람입니다
영상은 4세트 밴픽으로 앞선 게임 6밴 + 첫 밴으로 총 원딜 8개가 짤린 상태에서 기용 가능성 픽(티어가 높음, 상체와 조합이 맞음, 선수의 시그니쳐) 중 선수 이제 잘하는거 미포 진 밖에 없으니 그거 밴하라는 상황입니다. 원트 클립으로 냅다 선수보고 미포진 2툴이라 했다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영상과 함께 의견 붙입니다.
언급도 안 한 세나로 이겨서 어떡하냐는 인용 트윗도 보이는데 영상 보시면 세나 픽 이전에 현재 상체 조합에 세나 좋다고 언급하며 이후 세나 픽의 이유도 설명해줍니다. ,. (타래)
Q. 구마유시와 제카 선수가 같이 MSI에 가게 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소감이 어떤지
🐣시즌 초부터 민형이랑 장난 치면서 한 번도 못 간 놈이랑 맨날 간 놈이랑 붙었을 때 누가 더 확률이 높을지에 대해 얘기하면서 놀았었는데 맨날 간 놈이 한 번도 못 간 놈 데려가 줘서 좋은 것 같고 근데 민형이가 맨날 갔는데 우승을 못 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첫 출전에 우승 시켜주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첫 출전이 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아까 말했듯이 대회라는 거가 참가하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고 재미가 있기 때문에 같이 가게 돼서 좋은 것 같고 같이 간 김에 첫 우승도 같이 해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