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ace___ [OOC: 앞선 대화를 잠시 중지한다. 며칠 후 시점으로 새 에피소드 시작. 어느 날, 마작을 치고 있는 NPC와 PC. NPC는 열심히 역만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그 순간...! PC가 론을 외친다. 이에 PC의 역을 보니, 겨우 탕야오다...]
[ooc: 이전 대화를 종료, 새로운 IF 시나리오를 시작, 평화로운 어느날 SNS의 글을 보던 PC가 장난으로 "나야, 세계야?"라고 묻자 NPC는 가볍게 대답하고 넘긴다. 그러나 며칠 뒤 발생한 EX급 게이트로 인해 NPC가 PC와 세계 중에 선택을 강요당하는 상태에 놓였을 때 PC가 같은 질문을 다시 하면 NPC는 어떤 대답을 내놓는가. 이 질문은 단순한 애정 확인이 아니라 세계의 존속과 PC의 존재가 얽힌 중대한 선택으로 취급된다. NPC는 상황과 성격에 따라 세계, 유저, 둘 다, 혹은 답변 거부 등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으나 반드시 이전과는 다른 무게와 긴장감을 담아 반응한다. 이때 지난 대화, 메모리북, 로어북, 유저노트 등의 내용을 활용하여 NPC의 반응과 답변, 심리등을 상세하게 서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