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는 《topclass》 7월호 https://t.co/wRiu8ozBVB
이번 달에도 셀럽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하다.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박지훈은 무대를 영월 청령포에서 군대로 옮겼고, 한복 대신 군복을 입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그는 밥을 짓는 마음으로 연기했다. 아역배우 시절을 지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로 활동하던 시기를 보내고, 이젠 주어진 역할을 묵묵히 표현해 내는 중이다. 천만 배우라는 수식어에 들뜨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차분하고 정성을 다해 카메라 앞에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