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표자 수 불일치' 서울 강남 전역서 대거 발견 … 선거 관리 기본도 못 지킨 선관위
주진우 의원은 "선거별 투표자 수조차 맞지 않는 것은 선거 관리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선관위가 문제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현 상황에서 남은 것은 특검뿐"이라고 강조했다.
*뉴데일리, 주진우 의원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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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PD - 경찰의 신분 요구 거부시?
⚠️경찰 사칭 여부 확인 방법 요약
✅️ 모바일 공무원증 요구
▪︎실물 신분증이 없다면 모바일 공무원증을 요구할 수 있음.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및 화면 캡처 원천 차단으로 위조가 불가능함.
✅️ 112 직통 전화를 통한 확인
▪︎상대방의 소속 관서(경찰서/과), 계급, 성명을 확인하여 받아 적음.
▪︎112에 직통으로 전화하여 해당 경찰관이 실제 출동 및 순찰 중인 인물이 맞는지 조회를 요청함.
▪︎상황실에서 즉시 현직 여부와 출동 지령 여부를 조회하여 확인해 주게 되어 있음.
✅️ 사칭범의 반응
▪︎진짜 경찰이 아닌 사칭범이라면, 112에 확인 전화를 거는 과정에서 도망칠 가능성이 높음.
최소 수천명의 사람들이 서울, 경기, 부산 등지에서 가짜투표지를 교부받았다고 한다. 이들 중에는 자신의 실명을 적은 진술서도 작성했다. 그런데 그 투표지들이 개표장에 나타나지 않은 것 같다. 그 투표지들은 어디로 갔을까? 수많은 위조투표지들의 존재와 교부, 그것이 이번 투표지 부족상태의 원인 중의 하나일 확률이 높다.
🚨 현직 선관위 직원의 양심고백
⚠️ 특정 지역 투표지 고의 제한 및 은닉 의혹
✅️ 투표지 부족 시 타 지역 차용 불가
▪︎지방선거는 지역마다 후보자가 달라서 다른
데서 투표지를 꿔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함.
▪︎시장·교육감 선거는 타 구에서 가져온다
쳐도, 구청장·구의원 투표지는 해당 안 돼서
한계가 있음.
✅️ 투표 방해 의도 의혹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사실상 투표를 하지
말라는 뜻으로 이해됨.
✅️ 특정 지역 표적 및 준비 미흡
▪︎우파 강세 지역만 투표용지를 50%로
하기로 의결했다는 점이 의심스러움.
▪︎사전투표가 더 적었음에도 본 투표에 대해
아무런 준비를 안 한 것도 의아함.
✅️ 투표지 은닉 및 잔여 수량 의혹
▪︎50%만 했다고 하지만, 실제 사무실에
투표용지가 더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음.
▪︎투표용지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안 준
것인지 굉장히 의문이 듦.
🚨이영돈PD LIVE - 봉인지가 뭐죠?
"유튜브에 가끔씩 올라옵니다.
밤에 가가지고 투표함 열고 봉인지 뜯고,
몇 명이 들어가가지고 그 투표함... 그 우편 투표지 마음대로 집어넣는 거 많이 보셨잖아요. 막 분개를 합니다."
"그게 두 종류가 있다는 거예요.
하나는 공식적인 게 있습니다. 하루에 두 번, 한 번 아니면 두 번 배달이 오는데...
어떻게 배달이 오냐, 이틀간 사전 투표 하잖아요. 그러면 우편이 중앙집중을 거쳐서 하여튼 옵니다. 추가로 오든지 뭐 어디서...
오는 거는 오후 1시 정도에 오거나 그다음에 5시에 오면 보관해 놨다가,
그 다음에 저녁 7시 정도에 가서 투표함에 봉인지 뜯고 투표함에 넣어요.
갈 때는 항상 위원 두 명이 대동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이 지금 봉인지를 뜯고 투표함에 넣는 거는, 새벽 뭐 12시, 1시... 한두 명이 들어가서 넣는 경우도 그림으로 많이 보입니다."
그러면 그거는 중앙선관위에서도 전부 다 다 볼 수 있어요 그거를. 그런데 그것에 대해서 아무도 문제 제기를 하지 않습니다, 위에서는.
사기를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중앙선관위까지 같이 합작해서 다 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부정선거가 아니면 뭡니까?"
"이게 선관위 현직 직원의 입으로 본인이
본 거를 정확하게 증언을 한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