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격적인 입시를 준비하게 되면서 더욱 자주 찾아뵙지 못할 것 같아요 대학 합격할 때까지 열심히 달려야하는 현실이라 슬로우 걸어둡니다ㅠㅠ당연히 스밍만큼은 열심히 돌리겠습니다!! 바쁜 시기에 처음 계정을 만들면서 트친분들과 많이 친해지지 못해서 많이 아쉬워요..중간중간 활동해볼게요!
예준이 소리에도 예민하고 점막도 예민해서 코피 잘 나고 복숭아 먹어도 입천장 까지고 순식간에 지나가는 귀신도 혼자 볼 정도로 감각이 예민한 사람인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성격도 예민해지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멤버들 피셜 엄마같다 착하다 순하다 소리 꾸준히 듣고 늘 무던하고 안정적인거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