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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무/기술/이슬비/포격/버스트/홀나 6개 캐릭터 주력
- 레이드, 로스트아크 관련 빌드 연구와 분석을 다룹니다
- 스토리 썰이나 PVP도 좋아합니다
- 로스트아크 함량 70%
- 나머지 30%는 현생과 게임 업계 관련 썰
- 소수자 혐오(인종, 국적, 퀴어, 여성) 즉시 블락합니다
🎉런칭 기념 RT이벤트🎉
제 첫 작품〈다할렌의 무녀〉가 레진코믹스에서 정식 런칭되었습니다! 고수위 촉수 역하렘 인외 헤테로 아무튼 그 긴거....
저의 곱게 빻은 이상성욕(ㅋㅋ)을 잘 부탁드리며 알티해주신 한분을 추첨해 카카오페이 3만원 상품권을 보내드립니다!
🐙보러가기: https://t.co/ubRCHiQv15
⚠️주의: 작품 극초반 회차부터 강간, 폭력, 유혈 묘사 등 열람에 주의를 요하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 전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첫 작품 <다할렌의 무녀> 가
레진코믹스에서 1화 선공개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구...다음주에 알티이벤트와 함께 돌아오겠습니닷 😆
(+ 첫화부터 꽤 폭력적인 장면들이 나오니 주의문구를 꼭 읽고 이용해주세요!!)
https://t.co/Q3chgOE2hN
언급해 주신 대륙들의 메인 스토리는 '결핍과 생존'이라는 키워드가 강하게 드러나는데, 저는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인간찬가를 외치는 종류의 서사를 좋아해서 메인 스토리도 매우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쓴 소설에서도 호러적 요소와 함께 인간찬가적 주제의식 역시 함께 넣어봤어요.
Inheritance: 슈테른 국가기록보관소 https://t.co/wZUJrGfPiX
로스트아크 자캐인 에드문트 바우만의 서사를 담은 단편 소설을 하나 썼습니다. 전체적인 기획과 편집, 본문에 쓰인 일러스트를 그려주신 공동 작업자 회오리감자(@isevdaisev_ )님께 감사드립니다.
사회진화론적 모티프는 나치 독일과 같은 전체주의적 면모를 연상케도 하고요. 저는 여기다가 제 평소 취향 - 냉전과 에스피오나지 - 을 반영해서 동독과 같은 광범위한 시민에 대한 감시 기구가 있다고 설정해 보았습니다. 사샤는 그를 혐오하지만 필요악이기에 거부하지도 않는 능숙한 정치인이죠.
약간 늦었지만 생존신고(겸 종막 하드 클리어 인증).
트라이하며 절실하게 느꼈던 점들입니다.
- 딜이 큰 차이가 없다면 반드시 유틸 좋은 캐릭터 하세요...
- 장판형 공증은 제발 없애주거나 완화했으면 좋겠습니다.
- 자신이 플레이한 영상 복기하며 오답노트 만드는건 언제나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