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왁싱을 간만에 했는데... 아로마 마사지도 같이 하는 샵이었다. 근데 그 아로마 하는 방이었던것 같은데 와...신음소리가...진짜 포르노 찍는줄......막 과장하는 거 말고 실제랑 많이 비슷한데 거기서 좀 나간 그런... 왁서 언니야랑 나랑 민망해서...결국 왁 언니야가 그 방 가서 그만 하라고 한마디 하고 옴...근데...그게 본게임이 거의 40~50분 쯤 걸린듯...아니 끝나기 전에 방해가 있었으니 더 갈 수도 있었을지도...엄...속으로...이색히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좀 했다...50분 가까이 박을 수 있나 싶어서.. 지루인가...ㅋ 근데 그 신음소리로 봐선...연기가 아니었다면 좋아 죽는 번응이라 부럽기도.......하고...암튼 잼난 일이 그렇게 있었다
와��은 내게 바람을 2번 걸렸다. 안 걸린 거로 하면 몇번 더 있겠지. 지금도 가끔 그러고 있지 않나 하는 의심을 한다. 참 어렵고 괴롭고 힘들고 그렇다. 아마 뒤질때까지 삼진아웃이니까 다음엔 바로 갈라선다 생각하는데 뭐...될까 싶기도 하고.. 허 참...골때리네
#바람 #아내외도 #이혼 #호구